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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 대상 ‘AI시대, 0에서 1을 만드는 기업가 정신’ 강의 성료

  • 5월 1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5월 14일

이티랩(ETLab) 주혜정 대표가 지난 5월 1일 경기도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창업누림’에서 청년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AI 시대, 0에서 1을 만드는 실전 전략」을 주제로, 막연한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었으며,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무 경험 공유와 참여형 질의응답 중심의 교류형 강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창업 초기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 기준과 사업 방향 설정 방식에 대한 현실적인 인사이트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강의 도입부에서는 멘티미터를 활용해 “창업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벽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참여자 의견을 수집했다. 현장에서는 ‘두려움’, ‘기술 부족’, ‘시간 부족’ 등의 키워드가 도출되었으며, 주 대표는 이를 바탕으로 👉 “문제는 아이디어 부족이 아니라 시작하지 못하는 것” 👉 “완벽하려는 생각이 실행을 가로막는다”


고 강조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현장에서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 대표들을 중심으로“기술은 있지만 영업을 담당할 인력을 어떻게 확보해야 하는가”,“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는데 사회적 조직과 어떻게 다른가” 등 실제 창업 과정에서 마주하는 구체적인 질문들이 이어졌다.


주혜정 대표는 이에 대해“초기에는 조직보다 시장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대표가 직접 고객을 만나고 검증하는 과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공공기관 협력, 교육·프로젝트 기반 확장 등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판로 개척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강의에서는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시장 분석과 전략 기획을 참여자들과 함께 실습 형태로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자신의 사업에 적용해보는 과정이 포함되면서 참여자들의 몰입도와 만족도가 크게 높았다는 평가다.

표지

주 대표는 “창업은 방법보다 관점의 문제이며, 사업의 본질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며 “이러한 관점을 다시 점검하는 현실적인 교육은 흔치 않기 때문에 현장에서 의미 있는 반응이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청년 창업자 간 네트워크 형성과 아이템 공유, 애로사항 해결 중심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티랩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 AI 기반 실무 교육, 문제 해결형 워크숍 등을 기획·운영하고 있으며,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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