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티랩, 광명시 시민참여 AI 소셜리빙랩 ‘광명해봄’ 워크숍 성료
최종 수정일: 10시간 전
시민 100명 참여, 테이블별 열띤 토의와 결과 발표… 후속 문제해결 실증까지 이어져

주식회사 이티랩이 광명시와 함께 ‘시민참여 AI 소셜리빙랩-함께해봄’ 시민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지역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비슷한 관심을 가진 시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설계해 실제 지역에서 실증해보는 시민참여형 프로젝트입니다.
워크숍에는 시민 100명이 참여했으며, 10개 조로 나뉘어 돌봄·청년·문화·디지털·환경 등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문제를 찾고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특히 예상보다 시민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각 테이블에서는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적극적으로 나누며 지역문제에 대해 열띤 토의를 이어갔고, 논의를 통해 정리한 결과를 테이블별로 직접 발표하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했습니다.
시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지역문제는 AI를 활용해 분석·분류하고 관심 분야가 비슷한 시민들을 연결해 향후 문제해결 실증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팀을 구성했습니다.
이티랩은 이번 사업에서 시민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문제를 발견하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연결해 실행 가능한 과제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광명시와 지역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함께 사업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습니다. 워크숍에서 발굴된 과제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제해결 실증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으며, 참여 시민들도 후속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이티랩 주혜정 대표는 “처음에는 시민들이 지역문제를 얼마나 적극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을지 기대와 궁금함이 함께 있었지만, 실제 워크숍에서는 각 테이블마다 활발한 토의가 이어졌고 시민들이 직접 발표까지 진행했다”며 “무엇보다 워크숍 이후에도 시민들이 후속 실증 과정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의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시민의 아이디어가 좋은 의견으로만 남지 않고 실제 지역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참여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티랩은 이번 소셜리빙랩을 바탕으로 주민자치, 사회연대경제, 시민참여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AI 기반 프로그램을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목적과 지역 특성에 맞춰 설계·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시민참여형 소셜리빙랩이나 AI를 활용한 지역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다면 이티랩과 함께 이야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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