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티랩,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과 어르신 디지털문해교육·인지케어 프로그램 운영
- 4월 14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1일 전
꽃숲 예술 인지케어, 어르신 디지털문해력 함양, 스마트폰 AI 디지털문해교실 등 3개 프로그램 협력 추진

주식회사 이티랩은 4월 14일,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 및 계약을 체결하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문해교육 및 인지케어 프로그램 3종을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협력은 어르신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정서적 안정, 사회적 소통, 생활 속 실용 역량까지 함께 지원하는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이번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꽃숲 예술 인지케어 기반 사회정서 프로그램’, ‘어르신 디지털문해력 함양 프로그램’,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AI·디지털문해교실’의 3가지다. 세 프로그램은 각각 인지·정서 지원,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문해력 향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어르신의 일상과 배움에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먼저 꽃숲 예술 인지케어 기반 사회정서 프로그램은 명화 감상, 스토리텔링, 미술 활동, 디지털 인지게임을 결합한 통합형 인지활동 프로그램이다. 참여자의 기억력, 집중력, 사회성, 정서적 안정 경험을 지원하며,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평생학습원, 통합돌봄 연계기관 등에서 활용 가능한 문화예술 기반 인지케어 프로그램으로 의미가 크다.
어르신 디지털문해력 함양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생성형 AI를 보다 안전하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다. AI 활용 기본, 정보 확인, 개인정보와 저작권, 가짜정보 대응, 카드뉴스·영상 제작, 지역 콘텐츠 만들기까지 연결되며, 단순한 사용법 교육을 넘어 어르신 디지털문해력 교육과 스마트폰 활용 교육, AI 기초교육을 함께 담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AI·디지털문해교실은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스마트폰 AI 기능을 활용한 소통, 생활정보 확인, 일정 관리, 디지털 안전 습관 형성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허위정보, 사칭, 스미싱 대응 등 생활밀착형 디지털 안전 교육까지 포함하고 있어 어르신이 실제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형 교육으로 기획되었다.
이티랩은 기술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과 학습자도 자신의 속도에 맞게 배우고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문해교육과 문화예술 기반 교육을 함께 기획·운영하고 있다. 이번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 역시 복지관 프로그램, 도서관 프로그램, 평생학습원 프로그램, 공공기관 연계 교육 등으로 확산 가능한 실용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이티랩은 사회복지관, 도서관, 평생학습원, 주민센터, 공공기관 등과 협력하여 어르신 디지털문해교육, 스마트폰 교육, 생성형 AI 기초교육, 문화예술 기반 인지케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