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티랩, 광명시청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AI 디지털 정보화교육 운영
-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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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일 전


주식회사 이티랩은 2026년 광명시청 신규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며, 신규 공무원이 행정 현장에서 필요한 디지털 실무 역량을 익히고 최신 AI 기술을 업무에 연결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최근 공공영역에서도 생성형 AI, 문서자동화, 디자인 도구, AI 에이전트, 챗봇과 같은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역량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단순한 기능위주 정보화교육을 넘어, 공무원이 실제 업무 흐름 안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다루는 실무형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커리큘럼에는 생성형 AI 기초, 행정실무 AI 활용, 정보검색과 문서자동화, 행정 디자인, AI 영상, 노션 자동화, AI 에이전트, 민원 응대 챗봇, AI 활용 한글 교육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최신 AI 기술이 공공부문의 업무 효율과 역량 강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두고 있다. 교육 목표 자료에는 반복 행정업무를 AI로 줄이는 실전 스킬, 대량의 문서와 데이터에서 필요한 자료를 빠르게 찾고 정리하는 방법, 공문 작성의 속도와 품질을 함께 높이는 활용 방식, 그리고 AI 에이전트를 직접 이해하고 실습하는 내용이 제시되어 있다. 이는 문서 작성, 자료 조사, 보고·발표자료 제작, 부서 홍보, 민원 응대 등 공무원의 실제 업무 전반에 연결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방향이다.
이티랩은 그동안 서울특별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기업과 일반 시민 대상 AI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수행해 왔으며, 다양한 학습자군을 대상으로 현장 적용형 교육을 운영해 왔다. 이번 광명시청 신규임용 공무원 정보화교육 역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맞는 실무 중심 교육 모델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공영역에서도 최신 AI 기술을 단순한 관심 주제가 아니라 실제 업무 역량으로 전환해 가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티랩은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디지털 실무교육과 최신 AI 활용교육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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